[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미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마의 개인생활 28 #엄마의개인생활 #엄마의개인생활시리즈 #momspersonallife #사람없는곳에서찍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미도는 아들과 함께 눈 내린 한옥 앞에서 눈을 흠뻑 즐기고 있다. 이미도는 눈으로 얼굴보다 큰 공을 만들어 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한편 상체보다 긴 고드름을 들고 칼을 쥔 듯한 모습을 연출해내기도 한다. 이어 아들 뒤에서 눈을 퍼 나르고 눈사람을 만드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있기도 하다. 이미도는 완성된 돌하르방 눈사람 옆에서 아들과 환한 미소를 보이기도 한다. 유쾌한 이미도의 모습에 팬들은 웃음 짓는 한편 정교한 돌하르방 눈사람의 모습에 감탄을 보이기도 했다.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