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라미야코리아 신제품 RAMIYA-R3, 크래들 충전 시스템 갖춰 충전 간편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담뱃값이 인상되면서 담배 판매량이 급감했다. 보도에 따르면 28일 A편의점의 경우 올해들어 담배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1월 첫 주에는 담배판매량이 40%로 대폭 감소했으며, 시기가 지난 넷째 주에도 35%(누적)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반면 전자담배나 담배를 직접 말아 피울 수 있는 '롤링타바코'와 같은 연초담배 대체용품들은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롤링타바코, 흡연측정기 등을 포함한 관련상품 판매가 전월 대비 17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대형 온라인 오픈마켓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전자담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에 비해 209% 증가했다. 다른 온라인 오픈마켓 역시 같은 기간 270% 증가했다.

이처럼 연초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라미야코리아가 전자담배 신제품 RAMIYA-R3를 출시했다.

RAMIYA-R3는 기존의 R1과 R2에 강점에 라미야코리아만의 혁신적인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편의성과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5PIN-USB 충전방식에 크래들 충전 시스템을 더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충전 크래들에 전자담배를 올려놓기만 하면 간편하게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월중에는 차량용 크래들을 출시, 이동중에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업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차량용 크래들은 에어컨 송풍구에 차량용 크래들을 거치할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충전도 더욱 간편해졌다.

라미야코리아 관계자는 "RAMIYA-R3는 하단부에 밝고 선명한 LED 불빛을 탑재해 흡입 시 마다 연초를 피는 느낌을 주고, 바디 부분의 3개 LED램프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에 고객들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미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췄다.”라고 전했다.

기존 전자담배에서 접해볼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도 눈에 띈다. 고급 차량에서만 접해볼 수 있었던 가볍고 단단한 카본 재질 무늬를 디자인에 적용했다. 여기에 배터리와 로고부분의 색다른 디자인을 더해 RAMIYA-R3만의 독특한 세련미를 살렸다. 제품은 블랙, 실버 세트로 나뉘어 구성됐다.

한편 RAMIYA R3는 LED 650배터리, 카토마이저, 가정용 충전기, 5PIN-USB, 크래들로 구성됐으며,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으로 단품세트를 출시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