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5일 오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day 둘만의 집콕 생일파티 어머님 30년전 이 날 세상에 햄편을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어머님 아들이 너무 쪼아요 #우리드디어기다리던30대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집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다. 둘만의 파티라 더욱 달달한 모습. 남편 역시 함연지의 파티에 기분이 좋은 듯 찐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행복한 신혼 일상이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무대에 올랐으며,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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