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행복한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꽁이랑 잼있게 만들라고 엄마가 준비해준 #케이크키트 예쁘게 완성 #가정보육 #슬기로운집콕생활 #7살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나리의 딸 제인 양이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중해서 야무지게 케이크를 완성해나가고 있는 제인 양이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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