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던이 파격적인 콘셉트 촬영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4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던이 담배를 입에 문 채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탈색헤어를 뒤로 넘기고 반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는 던의 퇴폐적인 매력이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긴다.
이어 던은 얼굴에 데일밴드, 피어싱을 붙인 채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기도 했다. 상의 탈의를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던의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현아는 던의 사진을 게재하고 "촬영하는거 보니까 이뿌다"라는 글을 남겨 던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던과 현아는 5년차 가요계 대표 커플로 SNS는 물론 방송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거침없이 표현해왔다. 지난해 현아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로 가까운 곳에 집을 얻었는데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매일 봐도 보고 싶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해외 스케줄에서 돌아왔을 때 냉장고에 던이 넣어 놓은 손편지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며 던과 5년동안 만나며 권태기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포옹부터 키스까지 거침없는 애정행각들을 공개하며 당당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던과 현아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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