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효린이 여름 느낌이 물씬 묻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내용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효린은 흰색 크롭 티에 빨간색 바지를 입어 강렬한 느낌을 풍기고 있다. 빨간색이 포인트가 된 착장은 파란 하늘, 그리고 내리쬐는 태양과 잘 어우러져 효린에게 잘 어울리는 여름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들어간 흑발의 긴 머리는 효연에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효린은 2017년 그룹 씨스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Spel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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