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현상 이현승 부부의 아들 서안이가 바가지머리로 변신했다.
5일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육아는 쉬지 않고 진행 중... 그 와중에 머리 자르고 귀여워진 떠아니.. 그동안 미안해.. 바가지 머리 안 하니까 훨씬 낫구나. 절친 이모들이 바가지 머리 이상하다고 해서 이번엔 그렇게 안 잘랐더니 머리도 작아 보이고 훨씬 낫다는 걸 깨달았어요.. ㅋㅋ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담부턴 절대 바가지 머리하면 안 되겠어요.. ㅋㅋㅋ 저도 단발하고 싶어서 쌤께 물어봤더니.. 20대가 아니라서 단발하면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고 아예 숏 단발로 짧게 자르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야 상콤하다고.. 하지만 숏 단발로 해도 상콤하지 않을 수 있기에.. 용기는 안 나네요ㅋㅋㅋ머리카락일 뿐인데 ...."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현승과 아들 서안이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현승은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2018년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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