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석이 센 느낌을 자아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은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고도 긴 촬영 끝에 드디어 마지막 21회까지 무사히 왔습니다. 우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려운 시기의 저희 고된 촬영이 많은 사랑을 받고 큰 호응을 얻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석은 가죽 재킷를 입고 바이크에 걸터 앉아 자유로우면서 강한 느낌을 풍기고 있다. 해당 사진과 함께 박은석은 오늘(5일) 종영을 앞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드라마 촬영을 하며 고마움을 전해야 할 사람들을 한 명씩 언급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은석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그뿐만 아니라 지금은 잠정 중단되었으나 뮤지컬 '아마데우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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