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류진과 채령이 둘의 케미를 자랑했다.
그룹 ITZY의 멤버 류진과 채령은 ITZY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TZ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류진과 채령은 다정하게 마주 서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두 사람은 ITZY 내에서 2001년생 동갑내기로 팬들 사이에서 01즈, 공일즈로 불린다. 두 동갑 친구의 조합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속한 그룹 ITZY는 2019년 '달라달라'로 데뷔한 후 'ICY', 'WANNABE', 'NOT SHY'로 활동하며 ITZY만의 스타일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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