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정민, '이민호·김래원'에 러브콜 보내... '겟잇뷰티 2015' 달라진 점은?

배우 김정민이 이민호와 김래원에 러브콜을 보내 화제다.

김정민은 3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제작발표회에서 '게스트로 꼭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질문에 "최근 영화 '강남1970'을 봤다. 이민호 씨의 입술이 상당히 건조해 보이더라. 입술을 촉촉하게 할 수 있도록 비법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정민은 "김래원 씨의 경우 단기간에 체중을 급격하게 감량해 얼굴이 많이 안 좋아보이더라. 안티에이징 비법을 가르쳐드리고 싶다"며 "제가 어떻게든 꼭 게스트가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이다.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날 예정이다. 대표 코너 '블라인드 테스트'가 '블라인드 테스트-방어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이전 시즌에서 분야별로 1위를 차지한 제품이 신제품들과 다시 블라인드 경합을 벌이는 방식이다.

'찾아가는 뷰티군단'이라는 특집 코너가 새롭게 마련됐다. 비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이 코너에서는 세 MC와 전문가로 구성된 뷰티 군단이 대학교, 회사 등을 방문해 일상에 지친 여성의 뷰티 상태를 체크한다. 내달 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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