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이 에바 포피엘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8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아님주의 1월8일 #오늘의명언 #나이 #40 아직 만39. 이제곧 4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수영복을 입고 거울 샷을 남기고 있다.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치명적인 골반라인이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섹시하다. 두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 몸매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고립낙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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