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유미가 잔뜩 긴장한 최우식에 웃음을 터트렸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최우식이 긴장한 모습으로 제일 먼저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장 먼저 도착한 최우식이 긴장한 모습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어 정유미의 등장에 최우식이 미소지었다. 정유미는 "너 왜 떨어? 네가 떠니까 나도 떨리잖아"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윤여정에 뒤이어 이서진이 가장 마지막으로 들어오자 윤여정은 "넌 뭔데 늦게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PD는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오픈을 미뤘는데 겨울이 됐는데도 호전이 안되서. 이번에는 윤식당이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느 한옥 숙박업을 해볼까 한다. 코로나 시대에 한정된 인원만 받아야 된다는 생각에 외국 분들에게 한옥도 소개하면 좋을거 같아서"라며 게스트 하우스를 전남 구례에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여정은 "한옥은 안국동 가도 많아"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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