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선물에 감사함을 표했다.

9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인데 아직까지 산타가 활동중.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민주 씨가 보내준 선물. 마땅히 스타일러 돌릴 옷이 없는 승열이. 당분간 저건 제가 열심히 쓰겠습니다. 승열아 쓰고 싶으면 우선 옷을 사야 할 것 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선물 받은 스타일러를 비롯해 각종 신혼 살림이 담겼다. 결혼을 앞두고 살림을 꾸려가는 김영희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응원과 축하를 부르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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