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강추위 뚫고 바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꽃을 손에 든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커다란 사슴 눈망울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는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안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