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보미

윤보미 모습이 화제다.

’진짜사나이’ 에이핑크 윤보미의 적나라한 민낯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 멤버들은 아침 민낯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상을 앞두고 멤버들은 일찍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멤버들은 허겁지겁 군복을 입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을 드러내 놀라움을 샀다. 깜찍한 걸그룹 멤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것. 이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윤보미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재미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그래도 귀엽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현실이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대단하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군대가면 다 똑같지 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사진=OSEN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에 도전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한 가운데 제식훈련, 선착순 얼차려 첫훈련, 관물대 정리, 주기표 바느질과 강예원 눈물, 편지쓰기 시간, 아침점호 상의 탈의 뜀걸음, 엠버 고난도 각개전투 훈련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