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스케줄을 끝내고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맛 모든 스케줄 끝 한숨 자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케줄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녹화 현장에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김지혜는 치즈 라면과 김밥 사진을 올리며 이를 맛있게 먹는 영상까지 업로드했다. 앞서 김지혜는 밤샘 촬영으로 새벽 5시 30분에 촬영이 끝났다고 전하기도 했다. 다른 스케줄까지 마친 것으로 보이는 김지혜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라면 먹방을 찍었다.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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