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하선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눈오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다가 창문으로 눈 내리는 것을 확인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똑단발 헤어스타일의 박하선은 또 내리는 눈에 입을 삐죽거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월 영화 '고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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