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음악중심 소나무
걸그룹 소나무 나현이 '음악중심'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31일 소나무 나현은 공식 트위터에 "빠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현이가 찾아왔습니다. '음악중심' 대기실이에요. 오늘도 소나무 본방사수. 부탁드려요. 그럼 나현 2는 2000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소나무의 나현은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아시안컵 한국과 호주의 축구 중계로 오후 3시 5분부터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소나무를 비롯해 인피니트H, 종현, 정용화, 매드 클라운, 다비치, 리지, 노을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 소나무 나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소나무 나현, 귀엽네" "음악중심 소나무 나현 반갑다" "음악중심 소나무 나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