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기분도 맑음 #민들레베이비D+2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일상이 있다. 서호는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아랫니가 자라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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