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청아가 우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14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이청아의 비주얼이 자체발광한다. 우월한 아우라가 가득 느껴지는 일상. 날이 갈수록 더욱 극강의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청아는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 중이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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