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put my pants on one leg at a time cuz i g2 get back to work"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비는 금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힙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바비는 날렵한 턱 선과 훈훈한 이목구비를 통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물오른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바비는 약 3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오늘(15일) 컴백 커밍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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