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사진=차인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홈짐을 공개했다.

배우 차인표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육관이 문을 닫은 동안 간이로 만든 홈짐에서 운동을 하긴 했지만, 생업을 멈춘 자영업자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불편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부터 부분적으로나마 규제가 풀려서 다행입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을겁니다. 모두 힘냅시다"고 격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인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체육관이 문을 닫은 다음 집에 간이로 마련한 홈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인표는 지난 1일 최근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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