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S.E.S 출신 유진이 막내딸 로린이의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18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8개월 전 우리 막둥이 댄싱타임~ #춤선 봐주세요 최애곡이었던 'boy with luv' #bts 지민 춤 따라하기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막내 딸 로린이의 모습이 담겼다. 로린이는 얼굴을 뒤로 돌린 채 한 손을 어깨 위에 올려두며 앙증맞은 뒷모습을 뽐내고 있다. 아이돌 출신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로린이의 치명적인 근황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오는 2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펜트하우스2'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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