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좀 만지고 차에서 메컵. 정민이가 아침상 차려준대요. 언니 지금 간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머리를 다듬으며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변정수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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