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준혁이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는 대방어 양식장에서 셀카를 찍었다.
19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남2 구룡포 대방어 양식장 첫 공개. 최동단 땅 끝.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고 동해 땅 끝 표지석이 있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자신 명의의 대방어 양식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는 방송을 통해 대방어 양식장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외제차 10대 정도 된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양준혁은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당초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연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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