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아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 사진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제 제민 점심. 오늘은 불고기 전골. 오늘 사진 사라짐"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제 강수정이 아들 제민 군의 점심이었다고 한 피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자에 이어 불고기 전골까지 아들의 건강을 생각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준비하는 강수정의 지극정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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