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지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전 운동할때도 입어용. 날씬해 보이는 팬츠. 김지혜 키 169 몸무게 57"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혜는 블루 컬러의 티셔츠에 부츠컷을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김지혜는 늘씬한 몸매와 다리 라인으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김지혜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한편 김지혜는 박준형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함께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