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4일 오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뽀는 어디서 배웠어??ㅋㅋㅋ #민들레베이비D+235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인형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얀색 털로 된 머리핀을 꽂고 있는 서호의 비주얼이 인형같이 예쁘다. 사랑스러운 서호의 근황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 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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