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 판타집' 방송캡쳐
SBS '나의 판타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동국이 테니스장 하우스에서 재아와 대결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이동국이 딸 재아와 테니스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이 꿈꾸는 테니스장 하우스에서 이동국이 딸 재아와 테니스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재아에게 꼼짝 없이 당하던 이동국이 변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대결에서 진 이동국이 장을 보러 나섰다. 재아는 "하고 싶을 때 바로 내려가서 치고 편하게 할 수 있으니까 도움이 많이 될거 같고 좋을거 같다"라며 집 안에 있는 테니스 장을 마음에 들어했다.

이어 함께 장을 보기 위해 차에 탄 재시는 "나는 아빠가 이길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국은 "너 아빠가 봐주는거 보였어? 재시랑 데이트하고 싶어서 아빠가 져준거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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