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승현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개의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현은 화려한 꽃을 여러 송이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내추럴한 자태에 화장기 없는 강승현이 아름다운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승현은 지난해 4월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후 강경 대응할 뜻을 밝힌 바 있다. 강승현은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 1위로 데뷔 후 영화 '독전과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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