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윤전일 부부가 아들안고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있으니까 행복해 우리 가족 잠옷 셋이 똑같은 잠옷 입고 자니까 더 좋아 다들 잘자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함께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나란히 같은 잠옷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는 세 가족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요로감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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