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요정도로만 핑쿠핑쿠할게요~~ 많이 눌렀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핑크색 니트에 레드 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한 룩을 연출했다. 김경화는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경화의 미모가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SBS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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