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은영이 출산을 앞두고 꽃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임산부 둘이 폭풍수다 #38W4D #D-10 비도 내리고..난생처음 해본 내진 후 통증땜에 꿀꿀했는데...달달한 #버터크림라떼 마시고 기분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휴대폰에 집중하는 모습. 스카프를 이용해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박은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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