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여자)아이들이 최종 1위에 등극하며 6관왕을 기록했다.
2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1월 넷째 주 '더 쇼 초이스' 후보로 (여자)아이들의 '화', AB6IX의 '불시착', 원어스의 '반박불가'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여자)아이들이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우기는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큐브 식구들,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 네버랜드 여러분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더쇼'에서 (여자)아이들은 '화' 무대를 통해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여자)아이들은 파워풀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여자)아이들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눈의 여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AB6IX는 '불시착'으로 용기와 위로를 선사하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특히 내추럴한 착장은 AB6IX의 훈훈하면서 내추럴한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원어스는 '반박불가'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6명의 환상적인 팀워크는 오늘도 빛났고, 강렬하면서 시크한 퍼포먼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꿈'을 열창하며 넘사벽 가창력을 입증했다. 한국적인 정서가 짙게 느껴지는 그녀의 무대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체리블렛은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신곡 'Love So Sweet'으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빅톤은 'What I Said' 무대로 몽환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빅톤은 'What I Said'에 꿈 같은 현실이 드디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아 퀄리티 높은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어 수록곡 'Circle'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고, '더쇼'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청량미 폭발하는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여자)아이들, AB6IX (에이비식스), CRAVITY, E'LAST, T1419, VICTON(빅톤), woo!ah!(우아!), YOUHA(유하), 송가인, 원어스(ONEUS), 장한별, 핑크판타지, 체리블렛 (Cherry Bullet)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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