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진이 소다남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7세 다을이도 초딩 입문하고 소을이는 어느덧 고학년 flex 뿜뿜하는 틴에이저가 되었네요. 그만큼 윤진엄마는 나이를 먹어간다는 반증이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자녀들인 소을, 다을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방송에 출연할 당시에 비해 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이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부모님을 꼭 닮은 귀여운 비주얼도 돋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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