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아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리얼 한입 겨우 먹기 시작했는데ㅜㅠ 배고프다고 신호를 보내는 아들. 트림 시켜주다가 그대로 안은 채 남은 시리얼 먹기ㅋㅋㅋ"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옆모습이지만 콧대 위로도 숨길 수 없는 볼살, 모공 하나 없는 피부, 너의 긴 속눈썹.. 참으로 부럽다ㅋㅋ 혀에 백태마저 사랑스럽고 난리. 결론은 잠잘 때가 제일 이쁨"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벌써부터 피곤한 주말 #아침이 길다 길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의 아들이 자는 모습이 담겼다. 뽀동뽀동한 볼살을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런 가운데 아들이 잠든 통에 시리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김희경의 일상이 고되 보인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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