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남편, 두 아들들과 함께 집에서 고기를 먹고 있다. 행복한 이들 가족의 일상이 단란하고 행복해 보인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오늘 #에바네 #막방 #라방 들어와서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저 쑥스러워서 라방을 잘안하는데여 2021년은 인친님들과 더 소통하는 1년이되도록노력해볼게요! '준이 잘먹어서 보기좋다' '애들 귀엽다' 해주시면 엄마로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 저 칭찬해주시는것보다 100배 1000배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좀 다운이었는데 인친님들 덕분에 up up 돼서 아이구 저 오랜만에 술한잔 모과랑 소주 왜이렇게 어울리나요?!"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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