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지수가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퇴하고 맥주 한 잔하는 매일을 끊은지 8개월을 꽉 채웠다. 냄새도 맡지 않았다 하지만 덕분에 내 건강과 컨디션이 좋아지진 않았다 부질없던 8개월. 에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결혼과 출산 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팬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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