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 서호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개육아로 정신없는 토요일 그나저나 서호는 힘이 왤케 좋은지.. 차한번 잡았는데 뚜껑 벗겨짐 ㅋㅋㅋㅋㅋ #민들레베이비d+24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서호는 장난감 자동차를 들고 놀고 있다. 장난감을 입에 물고 있기도. 엄마의 큰눈을 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벌써부터 아역 모델 같은 느낌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커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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