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쌍둥이 딸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아버지의 칠순을 맞이해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와중 두 딸들은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놀고 있다. 한 아이는 맨발로, 다른 아이는 양말만 신은 채 해변에서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쌍둥이라는 것을 인증이라도 하드 도트 무늬의 티를 맞춰입은 모습도 눈에 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이들이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다는 소식이다.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지난 2012년 12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아이들은 어느새 10살이 됐다. 10살이 된 아이들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역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긴 다리를 뽐내고 있기도.

많은 팬들은 정형돈의 쌍둥이 딸들이 성장에 깜짝 놀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방송을 통해 아이들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렇기에 더욱 궁금증을 불러모았던 것.

단란한 이들 가족의 일상에 많은 사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의 모습 또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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