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가 일을 쉬니 내가 신났다 잠깐 시간이나면 휘리릭 차 한잔 할 수 있고, 팔짱끼고 동네 산책 한 바퀴 할 수 있으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일상을 즐기고 있다. 친구와 함께 보내는 듯한 하루가 여유롭고 행복해 보인다. 문지애의 청순, 단아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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