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부정맥 진단을 받았다.
30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해는 반짝하는데~~ 공기는 너무 나쁘고~~ 애들은 비염 때문에 고생중. 그와중에 난 부정맥 진단을 받아서~~ 24시간 홀터 검사때문에 기계 부착하고~~ 흑. 그냥 가슴이 답답. 그래도 할 일은 다하는 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민낯인데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이지는 기계를 부착한 상태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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