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민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일이면 3월도 끝이네요?모처럼의 날씨인데... 황사가... 여러분 밖에 나가실 때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민은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그의 모습은 팬들을 반갑게 했다.

한편 유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지난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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