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한국에서의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forms 창작의 세계는 늘 힘들다. 이노무 지지배가 나에게 자꾸 어려운걸 시킨다. ㅋㅋㅋ 골라주고 웃겨주고 입고 벗고 오늘 하루도 난 어찌어찌 납치되어 정자동 지하에서 쪼물딱 쪼물딱 리폼중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옷 리폼 작업에 한창인 모습. 한국으로 돌아와 자가격리가 해제되자마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윤현숙의 미모 또한 여전한 동안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