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무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궁금해 적어보았다. 특히 1:1 미팅 관련 노하우를 읽고 지난 주부터 업무 능률이 확 오른 것 같다. 감사"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김소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에서 1시간 단위로 짜여진 스케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각종 회의, 테스트, 업무 계획, 피드백, 제품 제작, 매장 마감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김소영은 10시에 퇴근하며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준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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