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혜빈이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배우 전혜빈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필드에 나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혜빈은 시원시원한 스윙 실력을 자랑했다. 더해 그와 잘 어울리는 상큼한 느낌의 골프복은 전혜빈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헀다.
한편 전혜빈은 2002년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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