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루나솔라가 태령 모친상 비보에도 컴백 일정을 그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30일 오후 루나솔라의 소속사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태령의 안타까운 소식에 염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루나솔라의 컴백 일정에 대해 태령과 깊은 대화를 나눠본 결과 오래도록 기다려주신 팬들께 약속된 날짜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태령의 의지가 강하여 4월 7일로 예정되어 있던 루나솔라의 컴백 일정은 그대로 진행하게 됐다"며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힘든 시기에도 컴백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태령과 루나솔라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루나솔라는 오는 4월 7일 싱글 2집 ‘솔라 : 라이즈’(SOLAR : rise)를 발매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멤버 태령이 지난 26일 모친상을 당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멤버 태령의 안타까운 소식에 염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향후 루나솔라의 컴백 일정에 대해 태령과 깊은 대화를 나눠본 결과 오래도록 기다려주신 팬들께 약속된 날짜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태령의 의지가 강하여
4월 7일로 예정되어 있던 루나솔라의 컴백 일정은 그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힘든 시기에도 컴백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태령과 루나솔라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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