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2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는 저녁부터 비가 촉촉히 내리고 저는,오늘도 파김치가 되어 퇴근했어요. 오늘 정말 폭발적인 디엠들로 정신이 쏙빠진 하루였는데 오늘 마무리 회의 하고 나서 자기 전 알림 하나 드리려고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관리식 베드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우월한 진재영의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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