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공현주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30일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적. 엄마가 꽃을 보거나 하늘을 보고 감탄하면 '저렇게까지 감탄할 일인가?'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슬슬 내가 어릴 적 엄마 나이에 가까워지니 꽃이 예쁘게 피고 구름이 멋지면 소리 내 감탄하게 되네요. 근사한 벚꽃나무 때문에 더욱 설레고 행복했던 촬영장 #오늘도즐거운하루 #겹벚꽃나무 #벚꽃스타그램 #추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자주색 원피스를 입고 벚꽃나무 앞에 서 있다. 공현주의 꽃보다 더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차도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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