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옥주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루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사진과 함께 "위키드 또 보고 싶다는 루아의 말에 기꺼이 티켓 선물해 주신 주현 언니께 감사를. 루아도 오늘 초록이 컨셉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우의 딸은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루아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2013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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